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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교육

그림과 몸짓, 이야기로 아이들이 스스로를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만드는 예술교육단체입니다.

선생님과 아이 셋이 벽에 붙인 큰 종이에 함께 그림을 그리는 모습

통합예술교육

미술 · 연극놀이 · 사회성 그룹수업을 하나로 엮어, 아이들이 여러 표현 방법으로 자기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정답을 찾는 수업이 아니라, 각자의 속도로 표현을 발견하는 시간입니다.

선생님과 아이 셋이 소품을 들고 몸짓·역할놀이를 하는 모습

미술 프로그램

그리기·만들기 활동으로 손끝의 감각을 깨우고, 완성보다 과정을 소중히 여기는 수업입니다.

연극놀이 프로그램

몸짓과 즉흥 놀이로 감정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함께 장면을 만들며 사회성을 키웁니다.

음악놀이 프로그램

간단한 악기와 노래로 박자를 느끼고,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어우러집니다.

프로그램 사례

지역아동센터·기관과 함께한 수업 이야기를 차차 채워갈 예정입니다.

선생님과 아이 셋이 이젤 앞에서 함께 그림을 그리는 모습

미술 수업

이젤 앞에 둘러서서, 저마다의 색으로 오늘의 그림을 완성해가는 시간입니다.

선생님과 아이 셋이 탬버린·마라카스·실로폰을 연주하는 모습

다 함께 음악놀이

탬버린과 마라카스를 하나씩 들고, 몸으로 박자를 느끼며 노래하는 시간입니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

짝수업

둘씩 짝을 지어 서로의 표현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입니다.

지원사업

KT&G복지재단 아름드리예술교육

어떤 사업인가요

KT&G복지재단이 지원하고 한국메세나협회가 운영하는 아름드리 예술교육 지원사업입니다. 지역아동센터에 음악·미술·무용 중 한 분야의 강사를 파견하고, 교육에 필요한 재료를 함께 지원합니다. 성장기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건강한 정서를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사업의 목표입니다.

76개
참여 센터 (2024년 기준)
약 760명
함께한 아이들
30차시
4월~12월 진행

위 수치는 이 사업 전체의 2024년 규모로 공개된 내용입니다. 어라운드아트는 이 사업에 참여하는 여러 예술단체 중 한 곳으로, 배정된 센터에서 미술 수업을 맡고 있습니다. 연도별 세부 내용은 한국메세나협회(mecenat.or.kr) 공고를 통해 매년 다시 확인합니다.

어라운드아트가 맡는 일

어라운드아트에게 이 사업은 미술교육 안에 있는 여러 일 중 하나입니다. 다만 규모가 가장 크고, 미술교육의 주된 일이기도 합니다. 한 해 동안 다음과 같은 일을 합니다.

  • 1
    프로그램 기획 — 대상 연령과 재료비 안에서 가능한 30차시 분량의 미술 수업안을 구성합니다.
  • 2
    수업안 제작 — 현장에서 바로 읽고 진행할 수 있도록 강사용 세안책자로 정리합니다.
  • 3
    강사 워크샵 — 수업 전 강사들과 모여 수업의 의도와 진행 방식을 함께 맞춥니다.
  • 4
    강사 파견 — 센터별로 강사를 배정하고, 진행 중에도 현장과 계속 소통합니다.
  • 5
    재료 준비·발송 — 재료를 4~5회기 단위로 나눠 담아 각 센터로 보냅니다.
  • 6
    수업 진행·기록 — 수업을 진행하고 회차별 기록을 남겨 정리합니다.

함께 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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