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예술교육
미술 · 연극놀이 · 사회성 그룹수업을 하나로 엮어, 아이들이 여러 표현 방법으로 자기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정답을 찾는 수업이 아니라, 각자의 속도로 표현을 발견하는 시간입니다.

미술 프로그램
그리기·만들기 활동으로 손끝의 감각을 깨우고, 완성보다 과정을 소중히 여기는 수업입니다.
연극놀이 프로그램
몸짓과 즉흥 놀이로 감정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함께 장면을 만들며 사회성을 키웁니다.
음악놀이 프로그램
간단한 악기와 노래로 박자를 느끼고,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어우러집니다.
프로그램 사례
지역아동센터·기관과 함께한 수업 이야기를 차차 채워갈 예정입니다.

미술 수업
이젤 앞에 둘러서서, 저마다의 색으로 오늘의 그림을 완성해가는 시간입니다.

다 함께 음악놀이
탬버린과 마라카스를 하나씩 들고, 몸으로 박자를 느끼며 노래하는 시간입니다.

짝수업
둘씩 짝을 지어 서로의 표현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입니다.
KT&G복지재단 아름드리예술교육
어떤 사업인가요
KT&G복지재단이 지원하고 한국메세나협회가 운영하는 아름드리 예술교육 지원사업입니다. 지역아동센터에 음악·미술·무용 중 한 분야의 강사를 파견하고, 교육에 필요한 재료를 함께 지원합니다. 성장기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건강한 정서를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사업의 목표입니다.
위 수치는 이 사업 전체의 2024년 규모로 공개된 내용입니다. 어라운드아트는 이 사업에 참여하는 여러 예술단체 중 한 곳으로, 배정된 센터에서 미술 수업을 맡고 있습니다. 연도별 세부 내용은 한국메세나협회(mecenat.or.kr) 공고를 통해 매년 다시 확인합니다.
어라운드아트가 맡는 일
어라운드아트에게 이 사업은 미술교육 안에 있는 여러 일 중 하나입니다. 다만 규모가 가장 크고, 미술교육의 주된 일이기도 합니다. 한 해 동안 다음과 같은 일을 합니다.
- 1프로그램 기획 — 대상 연령과 재료비 안에서 가능한 30차시 분량의 미술 수업안을 구성합니다.
- 2수업안 제작 — 현장에서 바로 읽고 진행할 수 있도록 강사용 세안책자로 정리합니다.
- 3강사 워크샵 — 수업 전 강사들과 모여 수업의 의도와 진행 방식을 함께 맞춥니다.
- 4강사 파견 — 센터별로 강사를 배정하고, 진행 중에도 현장과 계속 소통합니다.
- 5재료 준비·발송 — 재료를 4~5회기 단위로 나눠 담아 각 센터로 보냅니다.
- 6수업 진행·기록 — 수업을 진행하고 회차별 기록을 남겨 정리합니다.
함께 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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