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피어나는
자리를 만듭니다

말을 배우는 아이도, 쓰던 말을 다시 찾는 어른도,
기억이 흐려지는 어르신도 —
말이 어려운 사람 곁에서 쓰이는 도구를 만듭니다.

MALPIUM · SPEECH BLOOMS HERE
오아쌤 선생님과 아이 셋이 둘러앉아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누구 곁에 쓰이나
말이 어려운 사람은
아이만이 아닙니다

옆의 수는 말피움에 실제로 올라온 도구 수입니다.

아이 셋이 모여 즐겁게 이야기 나누는 모습말피움 곁의 아이들
  • 말을 배우는 아이소리를 다듬고, 낱말을 늘리고, 주고받는 말을 연습합니다.언어발달 5조음 5
  • 말로 뜻을 전하기 어려운 사람말 대신 그림과 글자로 뜻을 전하는 길을 함께 찾습니다.보완대체의사소통 2
  • 쓰던 말을 다시 찾는 어른뇌를 다치거나 기억이 흐려진 뒤, 이름 대기와 이야기 잇기를 연습합니다.성인언어 2유창성 1
무엇이 들어 있나
언어놀이 도구를
갈래별로 나눠 두었습니다
오아쌤 선생님과 아이들이 낱말 카드로 함께 놀이하는 모습여러 갈래의 언어놀이

지금은 이야기 기차 하나만 비밀번호 없이 먼저 열어 두었습니다.
입장하시면 나머지 도구를 전부 만나실 수 있어요.

입장하고 전체 보기 →
함께 있는 곳

비영리 예술교육 단체 어라운드아트는
미술과 연극으로 마음을 열고,
소외되는 아이 없이 함께하는 자리를 만듭니다.
말피움 안에 함께 있고, 마음온실도 여기 속합니다.

오아쌤 선생님과 아이 셋이 벽에 붙인 큰 종이에 함께 그림을 그리는 모습
지금은 베타로 열고 있습니다. 써 보시고 불편한 곳을 알려주시면 다음 판을 고치는 데 씁니다.진단·치료 효과를 보장하지 않는 학습·연습 보조 도구입니다.모든 대상자의 난이도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말피움 로고말피움MALPIUM

말이 어려운 사람 곁에 쓰이는 도구를 만듭니다.
언어재활사가 설계하고 검수합니다.
자료 조사와 검증에 AI를 활용합니다.
상용 도구 문항과 저작권 있는 그림·글꼴은 쓰지 않습니다.

어라운드아트 로고어라운드아트 · 예술교육단체언어재활사 오아쌤 로고언어재활사 오아쌤 · 언어재활 도구
화면 색
글자 크기
© 2026 MALPIUM. All rights reserved.
의견 보내기